정영진의 room No.8
안녕하세요. 우선 제 소개 부터 하겠습니다. 제 이름은 정영진 이구요 81년생이고 어렸을적에 교통사...
오늘도 새벽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.
오늘도 새벽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. 솔직히 고백하자면 조금전 에서야 데코 메거진의 글들을 다 읽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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