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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규호에요...
김규호
2009-04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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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이젠 정말 "오우 날 좋다" 이런말이 절로 나오는 하루가 많죠.

날은 풀렸는데 다들 겨우네 얼었던 마음들도 풀리셨는지요.

맘은 항상 어디론가 가고 싶다고들 생각하실때가 많은데

이미 스스로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여전히 한 자리에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.

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하는 공부며 몸 생각한다고 해야 한다고 부르짓는 운동이며

^^-- 모 이건 어느 사람들이나 같은 고민과 걱정이겠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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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만에 들어오니 새 가족분 글도 올라와 있고

와 B-BOY 동영상 이건 참 .....

왜 난 안돼란 생각을 확 뒤집어 버리네요

그냥 보고만 있어도 모든 할수 있을거 같은 맘이 드는게

역시 "안돼는게 어딨어 하면 다 돼"

이 말이 아니 이 생각이 바로 드네요.

ㅋ 요기 들어올때마다 매번 자주 들르지 않아서인지 들어올대는 왠지 누군가 있을까

하는 기다림에 들어오게 돼는데 글들이 있으면 너무 좋고........

없으면 기다리던 사람이 안 온거 같구.....

그러면서 저도 글을 잘 안써서 왠지 . 큭 찔리구..

그렇다구 미워하심 안돼욤......

아직 일을 안 하고 있으니 그나마 즐기는 자유가 제겐 너무나 좋은 선물인데

이걸 너무 막 쓰고 있어여

아니 이 자유가 있어 친구들은 마구 괴롭히고 있죠

ㅋㅋ 친구들은 매일 일 나가야 하는데 심심타 불러서 오늘처럼 늦게 놀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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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안돼.... 하고 생각하고 있어여.

요즘 제가 이렇게 지내욤.... ㅎㅎ

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세요......

궁금해욤....

----------------------그럼... 조만간 또 들릴게요... ----
건강이 최고 건강이 최고

건강 잘 지키시구요 . 또 뵈요 바바이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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